브리갈다라 아마로네 까세 베체

브리갈다라 아마로네 까세 베체

이태리 1
  • 브리갈다라 아마로네 까세 베체 Brigaldara Amarone della Valpolicella Case Vecie
체리 술, 말린 크랜베리, 시럽에 졸인 무화과 등의 진한 과일 향과 향신료,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매끄럽게 다듬어진 탄닌의 감촉과 시나몬, 후추, 담배 향이 다채로운 풍미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베네토 지방의 대표적인 고급 와인인 아마로네(Amarone)의 정식 명칭은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이며 ‘쓰다’라는 뜻의 단어 아마르(Amare)에서 유래했습니다. 반 건조한 상태의 포도로 만들어 매우 농축되고 진한 맛을 지닌 고도수의 레드 와인입니다. 약 120일 간 아파시멘토(appassimento, 넓은 대나무 받침대에서 포도를 자연 건조시켜 색, 아로마, 탄닌, 당도를 모두 높이는 베네토 전통 양조방식) 과정을 거친 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합니다.

브리갈다라(Brigaldara)는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발포리첼라에 위치한 100년의 역사를 가진 가족경영 와이너리입니다. ‘브리갈다라’라는 이름은 1260년에 처음 등장해 수 세기 동안 빌라와 농장, 그리고 그를 둘러싼 토지를 포함한 명칭입니다. 1929년에 Cesari 가족이 브리갈다라의 빌라와 인근 토지를 인수해 과일과 곡물을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다른 와이너리에 수확한 포도를 판매했지만 1979년부터 자체적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급속도로 회사가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매년 30만병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브리갈다라 와이너리는 베로나 지방 북쪽, 발폴리첼라 지역의 심장부인 산 플로리아노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발폴리첼라의 클라시코 지역인 네 군데 밸리 중 하나인 마라노 밸리의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와이너리의 셀러는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윗층에서는 수확한 포도를 발효하고 아랫층에서는 와인을 숙성합니다. 발폴리첼라 지역 안에서 세 곳의 포도밭이 50헥타르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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